제주학생문화원(원장 장명선)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운영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인 ‘푸른 숲 문화교실’을 마무리하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강좌별로 전시.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찬조공연으로 명품동아리에 소속된 그룹사운드, 댄스스포츠 공연도 함께 열렸다.
‘푸른 숲 문화교실’은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매일 2시간씩 4개 강좌(가야금, 수채화, 기타, 공예)별로 운영됐는데, 문화교실에 참가해 활동한 학생 60명이 이날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식 후 진행된 전시·발표회에서는 짧은 수강기간이었지만, 저마다 훌륭한 작품을 선보여 참석한 학부모 및 학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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