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북카페, 도민과 관광객 쉼터역할 톡톡
비양도 북카페, 도민과 관광객 쉼터역할 톡톡
  • 제주매일
  • 승인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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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풀도서관(관장 조계출)과 새마을문고한림읍분회(회장 유철수)가 비양도에서 운영한 ‘2012 책이 있는 비양도북카페’가 올여름 도민과 관광객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비양도북카페는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 여행관련 책, 여름철 휴가지에서 읽으면 좋은 책을 비치해 방문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이번 북카페는 아라중 및 한림중 등 지역의 중학생들이 방문, 독서캠프를 연계해 진행됐고, 제주생태교과연구회 및 문학동인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들의 방문도 꾸준히 이어졌다.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운영한 비양도북카페는 하루 평균 80여명이 이용했는데, 특히 가족과 함께 비양도를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안심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으로, 더위에 지친 여행객들에게는 시원한 쉼터로 비양도의 명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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