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자씨(49, 여, 제주시 삼도1동)가 (재)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제2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지난 3일 서울이룸센터에서 현장휘호를 했다.
시상은 다음달 5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장애인미술대전은 장애인 예술적 소질과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전문작가로 등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한국장애인개발원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정자씨(49, 여, 제주시 삼도1동)가 (재)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제2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지난 3일 서울이룸센터에서 현장휘호를 했다.
시상은 다음달 5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장애인미술대전은 장애인 예술적 소질과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전문작가로 등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한국장애인개발원이 매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