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도서관(관장 김용진)은 ‘천연 아로마 교실’을 운영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허브에서 추출한 천연 아로마 오일의 효능 및 활용법을 배우고 가정에서 쓰이는 천연 비누를 비롯한 10종의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의는 강덕순씨(아로마테라피 전문강사)의 지도로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주간(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각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등록은 오는 17일까지 선착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한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