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문화원(원장 오기찬)이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문화학교 ‘난타교실’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어르신문화학교 ‘난타교실’프로그램은 60세 이상의 시민 30여명이 참여해 주1회 서귀포시민회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생활의 활력을 얻는 배움의 열기가 넘쳐나고 있다.
서귀포문화원은 고령화 사회에 지역특성을 고려한 노인사회 공동체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어르신문화학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난타’교실과 문화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서귀포문화원 사무국 733-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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