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진짜 하와이(Hawaii)를 만나다”
“제주에서 진짜 하와이(Hawaii)를 만나다”
  • 고안석 기자
  • 승인 2012.0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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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8월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하와이안 페스티벌

제주에서 진짜 하와이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총지배인 신용학)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8월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하와이안 페스티벌(Hawaiian festival)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와이 폴리네시안 전통 댄스공연팀 ‘호쿠아울라니(hokuaulani)’ 6명의 공연과 하와이를 대표하는 요리사 ‘로이 야마구찌(Roy Yamacichi)’가 해비치 호텔&리조트를 찾아 매일 밤 화려한 공연과 만찬을 선보인다.

‘하와이’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훌라춤’ 혹은 ‘알로하’.

‘알로하’는 자신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타인에 대한 존중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이러한 정신 덕분에 하와이 특유의 미소와 여유 가득한 섬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하와이의 문화와 전통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해비치 호텔 아트리움에서 매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마련된다.

하와이 폴리네시안 원주민들로 구성된 4명의 공연팀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레이(Lai:하와이 전통 꽃 목걸이)’를 목에 걸고 전통 공연단과의 기념 사진 촬영을 해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셰프 로이 야마구치가 해비치 호텔&리조트 하와이안 페스티벌에 참가해 매일 밤 특급 만찬을 선사한다.(해비치 섬모라 디너 뷔페 가격 성인 6만원, 소인 3만 8000원)

이밖에도 이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와 8시30분 하와이 전통방식 ‘이무’로 조리된 칼루아 포크를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문의 및 예약=해비치 익스프레스센터 064-78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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