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여성발언대회 열려
제5회 서귀포여성발언대회가 ‘여성이 환경이다’란 주제로 4일 오후 2시 서귀포시 평생학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여성발언대회는 해피사운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양순도 서귀포시여성발전연대 회장의 대회사, 김재봉 서귀포시장의 축사, 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한애경 서귀포시 여성발전연대 부회장의 선언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
2부 서귀포시 여성발언대회에서 정영태 제주발전연구원 여성정책센터장은 ‘여성친화도시 이제 시작이다’란 제주로 찬조발언을 했고, 발언자로는 변명선 조형작가(제주의 내명을 담아내는 여성의 에너지), 김하영 제주올레 간세조합(모성애로 품어야 할 제주), 현금영 남원읍새마을부녀회장 (우리들 미래의 지구촌), 이정순 푸른 꽃집 대표 (여자는 꽃보다 아름답다), 바바라(외국인, 제주에 사는 축복을 자연에 대한 책임감으로), 고평렬 생태해설가(나를 바꾼 환경 그리고 내가 바꾸는 환경) 한가은씨(제주대4, 아리따운 녹색소비 교육)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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