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대상자 대상 찾아가는 방과후 음악프로그램 운영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덕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특수학급 미설치교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과후 음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어린이 난타’와 ‘오카리나’.
‘찾아가는 방과후 음악프로그램’은 맞춤형 음악활동으로 특수학급 미설치교의 의견 수렴 및 희망 악기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선정했으며 12개교 18명이 신청, 지난 18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운영된다.
‘찾아가는 방과후 음악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자의 눈높이를 고려해 노래를 부르며 난타 및 오카리나 악기를 자신의 주체가 돼 직접 악기를 만져보고 소리를 만들며 리듬감을 배운다.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번 악기연주를 통한 음악활동으로 신나게 두드리고, 소리를 만들며 자심감을 심어줘 특수교육대상자의 잠재된 능력 계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