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주하니관광호텔 별관 2층
제3회 향토문화발전세미나가 25일 오후 2시30분부터 6시까지 제주하니관광호텔 별관 2층에서 제주문화원.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주최, 제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이날 오후 2시50분부터 4시50분까지 열리는데, 이문교 전 제주발전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봉오 제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회장, 김유정 제주문화연구소장 겸 미술평론가, 김형준 제주대학교 건축학부 부교수, 고영자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 특별연구원이 발제자로 나선다.
세미나가 끝난 후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한시간동안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종합토론에는 장덕지 제주마문화연구소장과 김순두 민요학회 회장, 허영선 제주대학교 강사, 윤용택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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