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예품 공모전서 25작품 당선
제주도 공예품 공모전에서 현병묵씨(오일장공예사)의 ‘제주도 샬레’가 대상을 수상했다.
박현숙씨(아쉬갤러리)의 ‘힐링스톤’은 금상을, 박선희씨의 ‘제주 香-마음을 담는 그릇’은 은상을, 진부홍씨(좋은제주)의 ‘현무암 주얼리’는 동상을 각각 받았다.
홍은실씨의 ‘꽃길…’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제주도는 20일 제42회 제주도 공예품 공모전 심사 결과 총 출품작 45개 작품중 당선작 25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도내외 공예전문가 및 교수 등으로 8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해 대상 1, 금상 1, 은상 1, 동상 1, 장려상 1, 특선 5, 입선 15작품 등 모두 25 작품 선정한 것.
이번 공예품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오는 9월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전국공예품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전국공예품공모전에서 장려 이상 입상시 내년 공예품 입상작품 상품개발화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21일 오후 3시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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