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리의 아리랑파티-제주의 전설, 제주보육원생 40여명 무료 초청 공연
‘최소리의 아리랑파티-제주의 전설((주)에스알그룹 제작)’공연단이 이웃사랑을 몸소 보여줬다.
‘최소리의 아리랑파티-제주의 전설’공연단은 지난 17일 제주도 제주시 내도동에 소재한 제주보육원생 40여명을 무료초청하여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소리의 아리랑파티-제주의 전설’은 우리 대표민요 ‘아리랑’을 바탕으로 태권도와 타악, 비보이, 전통무용이 조화를 이룬 종합공연으로, 이미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과 유네스코 공연, 수차의 해외 공연을 통해 전세계인들에게 한국의 흥과 힘, 우아함을 알려온 대표적인 문화공연이다.
태권도의 파워풀한 격파와 역동적인 움직임, 타악기와 비보이의 전통적이면서 다이내믹한 흥겨움, 무용수들의 우아함에 어린이들은 1시간 동안 자리를 뜰줄 모르며 매료된 모습이었다.
공연 후에는 태권도 격파에 쓰이는 송판 40여장에 단원들의 정성어린 사인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선사해 이번 추억을 보다 오래 간직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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