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기센터, 마라도 탐사 실시
제주농기센터, 마라도 탐사 실시
  • 고안석
  • 승인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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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오대민)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4-H회원을 중심으로 국토 최남단 마라도 탐사와 자연자원 현장을 탐방해 제주의 지리적, 환경적 중요성 인식 및 애향심을 증대시켰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27개 학교 4-H회원 250명과 지도교사 34명, 영농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라도 탐사와 자연을 자연화한 현장 탐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달 행사는 4-H회원의 호연지기를 키우고 지역을 사랑하는 맘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5월에 실시하고 있다.
제주시4-H연합회(회장 송민경)가 이 행사를 마련했는데, 주요 내용으로는 제주 본섬과 마라도의 차이점 찾기, 나비가 농업에 미치는 여향과 식생변화에 대한 소감문 쓰기 등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청소년의 달 행사가 청소년에게 제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리지역에 대한 정보를 터득시켜 세계로 가는 제주인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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