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란.그림전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문화 곳간 갤러리:시선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1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강민석의 ‘몸의 기억’, 고경희의 ‘Leaf’, 고은경의 ‘작은이야기’, 김현숙의 ‘꽃에 노닐다’, 양계실의 ‘그리움’, 박금옥의 ‘Gate’, 안진희의 ‘오름’, 현경화의 ‘너의 이야기’, 김상현의 ‘섬이야기’, 부지현의 ‘Net-Being’, 김선희의 ‘제주이야기’, 서성봉의 ‘감싸안음’, 조이영의 ‘마주보다’, 이미정의 ‘HOLL’, 홍승현의 ‘귤꽃향기를 노래하는 동박새’, 이승수의 ‘밤바다’등의 작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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