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아이들과 함께 쿠키 만들기”
“따뜻한 봄날, 아이들과 함께 쿠키 만들기”
  • 고안석
  • 승인 2012.0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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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교실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 전개

“오히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눔으로 인해 내가 얻는 것이 더 많아졌어요” “특히 같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면서 삶이 더욱 풍족해지고 행복이 배가 됨을 느끼고 있어요”
희망비타민봉사단에 참여하고 있는 한 봉사자들의 이야기다.
희망비타민 봉사단은 ‘전국 방방곡곡의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씨앗을 전달하자’는 모토를 내걸고 지난 2010년 출범한 암웨이 프라자의 봉사단이다.
‘희망비타민 봉사단’은 전국 13개 암웨이 프라자 소속 봉사단원(단장 김보찬 과장)들과 28개의 복지관을 연계해 주거환경개선서비스, 급식전달, 도시락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주 ‘희망비타민 봉사단’은 2012년 ‘아이 사랑 ONE BY ONE’이라는 모토를 걸고 지난 1월부터 제주종합사회복지관 방과 후 교실에서 아동들과 함께 간식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다.
지난 11일 ‘희망비타민 봉사단’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제주종합사회복지관 방과 후 교실 아동들을 암웨이 플라자로 초대한 것.
화창한 날 아이들이 야외로 외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줌과 동시에 암웨이 플라자에서 아동들과 함께 쿠키 만들기를 하기 위해서다.
이날 ‘희망비타민 봉사단’과 아이들은 직접 쿠키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밖에도 희망비타민 봉사단은 제주도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 2명과의 결연을 통해 제주도내 아동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아동들과 함께하는 한라산등반 및 야외체험활동을 진행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암웨이 프라자 ‘희망비타민 봉사단’은 앞으로 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 모든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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