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 한사랑 지역아동센터 아동 12명 대상 진행
KT기업이 사회공헌사업으로 꿈품센터 문화예술교육 ‘I-Dream’을 실시한다.
‘I-Dream’은 KT,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사)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협업해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아동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아동들이 발표회 및 명예교사와의 만남을 통해 재능을 선보임과 동시에 다른 지역 아동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제주도지부(지부장 황의식)의 협조로 센터별 교육참여 아동 선발 및 관리가 이뤄지고 있으며 청수, 한사랑 지역아동센터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연극, 풍물, 영화, 미술 등 4개 장르 전문 예술강사의 팀티칭을 통한 문화예술통합교육의 형태로 진행된다.
‘I-Dream’사업은 현재 전국 20개 KT 꿈품센터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제주에서는 지난 4월2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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