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도서관(관장 김대훈)은 개관 3주년을 맞아 ‘자기주도 학습’의 최고 권위자 송인섭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13일 오후 2시 한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독서를 통한 자기주도 학습 능력 키우기’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제주도민 10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다.
숙명여자대학교 송인섭 교수는 한국교육심리학연구회장, 한국교육평가학회장, 한국영재연구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송인섭 교수의 공부는 전략이다’‘공부 네 안에 춤추는 동기를 찾아라’‘현장 적응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다’ 등이 있다.
한라도서관은 올해 한국독서개발원장 남미영 원장, 독서 쇼크의 저자 송조은 박사, 동화작가 박상재, 연어 시인 안도현씨 등 저자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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