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24일 오후 3시 미술관 강당서 마련
제주도립미술관은 24일 오후 3시 미술관 강당에서 강요배 씨를 강사로 초청, ‘강요배의 그림의 길’이란 주제로 시민 미술 강좌를 개최한다.
강요배 씨는 제주에서 출생해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수상경력으로는 1998년 민족예술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제주에 거주하며 제주의 역사적 체험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담는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시민 미술 강좌에서는 강 씨가 작품 활동을 하면서 체험한 경험들과 함께 그동안의 작품들에 대해 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창조와 패러디전’‘재활용미술(정크아트)전’‘바다를 닮은 화가-장리석 기증작품전’‘양인옥 선생전(KBS 주관, 9월 20일부터)을 전시 운영하고 있다. (문의=71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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