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제주’
‘한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제주’
  • 고안석
  • 승인 2011.0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제주박물관, 제10회 박물관 아카데미 2학기 운영/9월16일부터 10월14일…박물관 강당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권상열)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제10회 박물관 아카데미’ 2번째 학기를 운영한다.
이번 2학기 강좌는 지난 상반기에 운영된 1학기 강좌와 연계해 주로 제주와 해양문화, 대외교류, 한국의 성곽,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에 대해 다루어질 예정이다.
강좌의 운영 시기는 9월16일부터 10월14일까지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이다. 장소는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제10회 박물관 아카데미’ 2학기 강좌의 주제 역시 ‘한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제주’로 1학기 강좌에 이어 다른 지역과 제주의 문화를 비교 이해함으로써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를 깊이 있게 살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째날 ‘해양문화와 제주민의 삶(김헌선/경기대학교 교수)’을 시작으로 ‘하멜의 표착과 제주(신동규/동아대학교 교수)’‘한국 도자의 대외교류 제주(김영원/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한국과 제주의 성곽(차용걸 충북대학교 교수)’‘추사 김정희 삶과 예술(유홍준/명지대학교 교수)’을 주제로 총 5개의 강좌로 진행된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는 강의 내용과 연계한 문화유적 답사를 운영함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제10회 박물관 아카데미’는 일반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31일부터 9월15일까지로 모집인원은 선착순 280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