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읽을만한 책 선정…‘책의 미래’‘북유럽 디자인’ 등 10종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는 ‘9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책의 미래’ 등 분야별 도서 10종을 선정했다.
‘9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는 로버트 단턴이 책의 미래를 이야기하며 책의 디지털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강조하고 있는 ‘책의 미래’, 빌 게이츠가 제안한 새로운 자본주의 시스템인 ‘창조적 자본주의’에 대해 세계 유명 경제학자들과 저널리스트들이 토론한 ‘빌 게이츠의 창조적 자본주의’, 북유럽의 아름다운 디자인 제품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됐는지 소개하며 북유럽 디자인이 일상의 삶 자체임을 보여주는 ‘북유럽 디자인’ 등이 선정됐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