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리 아리랑파티 삼성동 코엑스서 ‘국가브랜드컨벤션 파티 열다’
최소리 아리랑파티 삼성동 코엑스서 ‘국가브랜드컨벤션 파티 열다’
  • 고안석
  • 승인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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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개막공연과 문화공연팀으로 참가...타악솔리스트 김미소 게릴라공연 기대
최소리의 아리랑파티(㈜SR그룹 제작)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가브랜드위원회(대통령직속기관)가 주최하는 ‘201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에 초청받아 25일 개막공연과 27일 문화공연팀으로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브랜드 제고를 위해서 전세계인의 신뢰와 호감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의 품격을 갖추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 것으로, 최소리의 아리랑파티가 개막공연으로 선정됐다.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는 한국의 대표 관광브랜드인 제주에서 제주-세계 7대자연경관 홍보대사와 홍보공연단으로 위촉돼 제주 상설 전용관(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3912번지 위치)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최소리감독의 유일한 제자인 팝아티스트인 김미소양의 게릴라 콘서트가 26일, 27일 준비돼 있어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SR그룹에서 제작한 공연의 국내활동으로는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한국의 전설’이라는 제목으로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와 지역축제등의 초청 받아 공연 중이고 제주의 신화와 설화를 스토리텔링하고 제주의 절경을 무대로 제작해 다양한 특수효과로 제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연하고 있다.
‘제주의 전설’팀은 제주-세계 7대자연경관 공식 홍보 공연단으로 위촉됐으며 공연장 로비에는 이동식 동전투표기가 설치돼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주)SR그룹은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홍준표)와 손잡고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에게 직접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정신을 알리고자 작품 ‘탈(TAL)’을 국고 지원(후원:문화체육관광부)으로 제작해 월드투어중에 있으며 9월16일 중국(상하이)을 시작으로 L.A, 브라질, 뉴욕,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등 올 12월까지 일정을 소화한다.
지난 5월29일 미얀마(양곤 국립극장)를 시작으로 지난 6월10일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4만석 규모의 ‘하노이 마이 딘 내셔날 스타디움’에서 2011 월드투어 두 번째 일정을 공적으로 소화했다.
2011 월드투어 주인공인 넌버벌 퍼포먼스 ‘탈(TAL)’은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 태권도를 중심으로 동방의 소리 타악, 우리나라 전통의 한국 무용, 그리고 젊은 세대의 문화 아이콘인 비보이를 결합했. 이에 스토리 텔링 작업을 더해 한민국 문화 콘텐츠의 집약체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최소리 총감독은 “이미 2012년 2차 월드투어 준비 중에 있으며, ‘탈(TAL)’은 물론 현재 제주상설전용관에서 공연하고 있는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레전드 오브 제주’로 인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제주를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의 가슴 속 깊이 ‘대한민국’이라는 글씨가 새겨질 수 있도록 모든 열의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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