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동중과 아라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배움터 지킴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동계 방학 전까지 운영되는 '배움터 지킴이'는 1개교에 전직 경찰관과 상담교사 각 1명씩이 배치돼 활동한다.이에 앞서 '배움터 지킴이' 요원들은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4일 간 직무교육을 받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쳤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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