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청소년 4명이 여객선을 이용해 타지방으로 나가려다 경찰에 적발돼 가족 품으로 귀가.제주해양경찰서는 29일 오전 8시께 제주파출소 여객선 임시검문소에서 완도행 여객선 한일2호를 이용, 제주를 빠져나가려던 Y군(17)과 K군(17) 등 4명을 발견, 귀가 조치.제주해경은 Y군이 아버지 돈 300만원을 훔쳐 친구 3명과 함께 3~4일 전부터 제주시내 PC방 등을 전전하다, 충북으로 건너가 돈을 벌기로 계획했다고 설명.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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