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취약가구 안전사고 예방 최선”
“재난취약가구 안전사고 예방 최선”
  • 한경훈 기자
  • 승인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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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봉사자협 ‘안전점검의 날’ 운영

서귀포시와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은 7일 제26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유관 기관․단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문동 소재 재난취약가구 15가구를 방문해 전기․가스․소방 등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안전문화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재난에 취약한 고령자, 조손가정 등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및 가스 노후자재 교체, 단독 경보형 화재감지기 및 가스누출 탐지기 설치로 해당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서귀포시는 시민들 사이에 안전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월 4일 전후로 안전문화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관내 재난취약 265가구에 대해 가스․가스 등 점검 및 수리를 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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