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학생문화원과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기아체험’서귀포학생문화원(원장 안정일)과 월드비전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경휴)는 4일 서귀포시 관내 고등학생 160명 및 문화원 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3세계 식수지원사업 후원을 위한 ‘2017 서귀포학생문화원과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기아체험’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정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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