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서는 31일 사찰에 침입해 불전에 있던 보시금을 훔친 김모씨(34.경기도)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0일 오후 6시 20분께 제주시 노형동 소재 모 사찰에 창문을 뜯고 침입해 불전에 있던 현금 16만원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돈을 훔쳐 달아나다 오모씨(44.여.보살)에게 격투 끝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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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서는 31일 사찰에 침입해 불전에 있던 보시금을 훔친 김모씨(34.경기도)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0일 오후 6시 20분께 제주시 노형동 소재 모 사찰에 창문을 뜯고 침입해 불전에 있던 현금 16만원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돈을 훔쳐 달아나다 오모씨(44.여.보살)에게 격투 끝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