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4시 38분께 서귀포시 서귀동 K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진열대에 전시된 귀금속 70여 점 200만원 상당을 털고 달아났다.K금은방은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됐으나 경비업체 직원이 출동했을 당시에는 도주한 뒤였다.경찰은 현장 감식작업을 벌이는 한편 전과자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댓글 0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