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검찰청은 14일, 새벽 남의 집에 침입해 10대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이모씨(50.제주시 삼도동)를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월 23일 새벽 1시께 제주시 일도동 A양(18)의 집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A양에게 몹쓸 짓 한 혐의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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