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서는 13일 중앙선을 침범해 신호 대기중인 차를 들이받은 송모씨(42.여.북제주군 조천읍)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5월 28일 오후 9시50분께 제주시 삼양경찰초소 앞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운전하다 신호대기중인 고모씨(36.여)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고씨 등 5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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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서는 13일 중앙선을 침범해 신호 대기중인 차를 들이받은 송모씨(42.여.북제주군 조천읍)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5월 28일 오후 9시50분께 제주시 삼양경찰초소 앞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운전하다 신호대기중인 고모씨(36.여)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고씨 등 5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