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식재산센터(제주상공회의소)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제주상의 1층 상담실에서 박재현 변리사(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 소속)가 도내 기업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변리상담을 벌인다고 17일 밝혔다.
제주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지식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재권 창출 및 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와 개인발명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달 무료변리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지식재산센터(759-2555)로 문의하면 된다.[제주매일 신정익 기자]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