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왼쪽), 한민철 교사 미래창조과학부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60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제주중앙초등학교 박현철·한민철 교사가 교원부 특상에 선정됐다. 특상을 수상한 ‘광주기 조절에 의한 참조기 수정란 생산 및 난발생 특성에 관한 연구’는 광주기 조절을 통한 조기 산란 유도 가능성 파악과, 종묘생산과정에서 적정 사육 수온 및 염분농도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사육환경별 참조기 수정란의 부화율 변화를 심도 있게 관찰·분석한 작품으로 과학적 연구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상식은 오는 9월 26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정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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