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주간에 참여하는 할인 업체는 모두 132개 업체이며, 이중 대국해저관광(주)를 비롯해 91개 업체는 제주도 관광협회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내려받아 업체에 제시하면 5~50% 할인을 받게 되고 제주피엠씨(난타) 등 10개 업체의 경우 쿠폰 없이 10~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성산일출봉 등 31개 도내 유료 공영관광지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중문골프클럽 ‘페어웨이 맨발 걷기, 소망 풍등 날리기’ 등 행사 ▲제주별빛누리공원 ‘달빛 소나타’ ▲하도리 어촌체험마을 ‘바릇잡이 체험 이벤트’ 등이 열리고 이 중 2개 프로그램 참여 사진을 제주국제공항 1층 종합안내센터에 제시하면 기념품이 전달된다.
제주도 관계자는 “관광객이 안심하게 제주를 관광할 수 있도록 음식과 숙박, 교통 등에 대해서 관련부서와 관계기관이 함께 자체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주매일 고권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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