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예품 최우수작 ‘제주도 살레’

대한민국 공예품 공모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2012-09-04     고안석 기자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한 제42회 대한민국 공예품 공모대전에서 제주도 지역예선에서 대상을 수상한 ‘제주도 살레’(현병묵.오일장 공예사)가 전국 단위 총 454개 작품 중 2위에 해당하는 국무총리상 수상작품으로 확정됐다.

수상작품에게는 1천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내년도 제주도에서 상품개발지원사업비(총 사업비의 50%)를 지원하게 되고 한국산업은행에서 무이자 대출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