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원 향토사대중화사업 수료식
2012-08-22 고안석 기자
제주문화원(원장 신상범)은 여름방학을 통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향토사대중화사업 ‘탐라? 아하~ 탐라!’를 운영했다.
남광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사업은 제주의 선사시대에서 탐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로 이어지는 주요 유적지 답사와 박물관 순례, 이론강의 등을 통해 아이들이 보고들은 시대별 이야기를 만들기와 그리기로 표현했다.
이 작품들은 교내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교내에서 전시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