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개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2012-08-20 고안석 기자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김영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8월 설문대문화의 날 ‘다시 보고싶은 영화 상영회’를 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상영될 영화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이 영화는 소설 ‘트레버’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중학교 1학년 첫 수업시간, 사회과목을 맡은 유진 시모넷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생각하기 그리고 실천하기’를 숙제로 내준다.
트레버는 자신이 먼저 다른 세명의 사람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어떤 도움을 준다. 그리고 그 세사람들은 또 다른 세사람들에게 도움을 줘 이것이 계속 퍼져 나가게 하는 것으로 트레버를 통해 새로운 희망과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오후 4시에는 공연장 상주단체 자작나무숲(대표 우상임)의 ‘퀴즈콘서트’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퀴즈와 악기 연주 등을 할 수 있는 음악교육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두루지아 음악도서관(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 상영회 입장료는 무료이며,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선착순 입장, 관람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710-4242~6)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