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바닷속 풍경 ‘사진으로’

딥블루수중사진클럽전시회 19일까지 도문예회관

2012-08-15     허성찬 기자

신비한 바닷속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제주딥블루포토클럽은 오는 19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제7회 딥블루 수중사진클럽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익창, 김유웅, 이남용, 신상열, 고만식, 김태호, 조성철, 현진석 등 8명의 회원들이 바닷속 사진 3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바닷속 풍경은 물론 파이프피쉬, 유령 새우 등 흔히 보기 힘든 바닷속 생물들의 역동적인 모습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제주딥블루포토클럽은 지난 1996년 MD클럽(Morning Diving Club)으로 창립한 뒤, 지난 2008년 현재의 그룹명으로 바꾸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