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하고 달콤한 영화이야기”
제주학생문화원·제남도서관·동녘도서관, 8월 한달간 영화상영회
여름방학을 맞아 제주 도내 곳곳에서 좋은 영화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학생문화원(원장 장명선)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후 2시 학생문화원 1층 소극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좋은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는 지역주민 및 학생들이 선호하는 SF환타지 및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10여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작
▲6일=엑스맨(퍼스트 클래스) ▲7일=볼츠와 블림1(우리는 썬터볼츠) ▲8일=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9일=혹성탈출(진화의 시작) ▲10일=쥴리의 육지 대모험 ▲13일=새끼여우 헬렌 ▲14일=볼츠와 블립2(두 박사의 비밀 로봇) ▲15일=박물관의 살아있다2 ▲16일=트랜스포머3 ▲17일=그린랜턴(반지의 선택)
제남도서관(관장 김용진)도 여름방학을 맞아 주말 저녁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며 한여름 밤에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여름방학특선영화’란 부제로 마련될 이번 상영회에서는 모두 4편의 영화가 선보이는데, 8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선보인다. 장소는 도서관 강당이며, 무료이다.
■상영작
▲4일=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11일=맘마미아 ▲18일=혹성탈출(진화의 시작) ▲25일=칭스 스피치
동녘도서관(관장 김병호)은 ‘여름방학에 생긴 일’이란 부제로 8월 한달간 동녘시네마를 운영한다.
이 상영회는 8월 한달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도서관 강당에서 마련되는데, 여름방학에 일어난 모험과 사랑, 추억을 다룬 영화 4편이 공개된다.
■상영작
▲4일=갓파쿠와 여름방학 ▲11일=추억은 방울방울 ▲18일=섬머 워즈 ▲25일=별을 쫓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