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도서관 ‘울림 낭송 교실’ 운영
2012-08-01 고안석 기자
동녘도서관(관장 김병호)은 ‘울림 낭송 교실’ 을 운영한다.
이 교실에서는 신제균(시 낭송가) 선생의 지도로 낭송의 원리와 발음.발성.표현 훈련 등 낭송의 기초와 단어.문장.문학작품의 이해 및 표현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번 강좌로 습득한 낭송과 낭독 방법을 활용해 문학작품을 통해 느끼는 감동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아름답게 표현함과 동시에 ‘문학의 밤’ 등 그 감동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낭송교실은 어린이, 청소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0월5일까지 8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운영된다.
등록은 오는 8일까지 선착순 방문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