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준 ‘소금 꽃나무’ 최우수상
제주도서관, 도민 독후감 시상식 가져
2012-08-01 고안석 기자
제주도서관(관장 임미녀)은 제7회 제주도민 독후감을 공모하고 우수자 7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 심사위원들은 경제서, 시집, 에세이, 소설, 자기계발서, 자서전 등 다양한 장르의 독후감이 접수돼 과거 문학 분야가 다수이던 것과 달리 도민들이 다양하고 넓은 분야의 독서를 하고 있다는 점,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다는 점 등을 높게 평가했다.
■시상내역
▲최우수작=강민준(소금 꽃나무)
▲우수작=김승찬(네가 어떠한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김신숙(카모메 식당)
▲가작=강진아(들소) 이윤희(부의 미래) 장양진(지방은 식민지다) 김태양(서른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