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전국소년소녀합창제 열린다

16일 저녁 7시30분 도문예회관 대극장…전국서 소년소녀합창단 600여명 출연

2012-07-15     제주매일

세계7대 자연경관선정 기념 제주창작합창페스티발 ‘GREEN 전국소년소녀합창제’가 16일 저녁 7시30분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합창제는 제주매일이 주최하고 경기도합창연합회, 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 연주전문기획사가 공동 주관하고 제주시 한국작곡가협회 제주CBS가 후원하고 있다. 또한 혜민내과와 참한의원에서 의료협찬을 하고 있다.

이번 합창제에는 전국에서 모인 600여명의 소녀소녀합창단이 출연해 여름밤 열기를 음악과 합창의 향연으로 식혀줄 것이다.

■합창연주단
제주CBS방송어린이합창단,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군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청소년오케스트라, 부천시소년소녀합창단, 효성쥬니어코랄합창단, 포항소년소녀합창단, 울산현대소년소녀합창단,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포천시소년소녀합창단, 광명시립소년소녀합창단, KBS제주방송총국어린이합창단, 서귀포프빠체소년소녀합창단, 제주특별자치도립합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