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전국 장애인단체 활동가 대회 제주서 열려
20-22일 3일간 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200여명 참석
2011-09-18 고안석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정록)가 주최하는 ‘2011 전국 장애인단체 활동가 대회’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제주에서 열린다.
2011년 전국 장애인단체 활동가 대회는 전국에 있는 장애인단체에서 근무하는 활동가들이 참여해 조직내 역할 재정립 등 장애인복지의 연대감 형성을 위해 교육 및 토론하는 대회이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5회에 걸쳐 제주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감성, Wake Up !!(초심의 감성을 기억하기)’라는 주제로 이뤄진다.
2011 전국 장애인단체 활동가 대회 개회식은 장애인단체에서 근무하는 활동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에 소재하고 있는 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에서 열린다.
도는 이번 대회로 제주 장애인 단체 활동가 상호간의 이해증진 및 장애인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