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무역사절단 참여기업 모집

2009-03-18     진기철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노윤곤)는 제주도와 공동으로 이란 테헤란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파견할 무역사절단을 모집한다.

모집업체는 총 10개 업체로 오는 5월17일부터 23일까지 중동시장을 둘러보게 된다.

무역사절단은 중동, 서남아, 아프리카 시장진출을 위한 수출 전진 기지인 두바이와 중동 지역 최대의 시장이며 높은 경제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이란 테헤란의 시장성 검토를 벌이게 된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에는 현지 시장조사비와 바이어 알선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현지차량 임차비 등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