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 거주하는 가정집에 강도

2005-10-15     김상현 기자
14일 새벽 2시께 제주시 연동 S씨(74.여) 집에 강도가 침입,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강도는 S씨의 입을 테이프로 막은 뒤 집안을 뒤졌으나 금품이 없자 그대로 달아났다.
경찰은 S씨의 말을 토대로 검정색 상하의, 흰색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40~50대의  남자를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