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기업 밀착 서비스 지원”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장년 고용협의체 개최
기관간 네크워크 구축 통한 발전방안 등 논의
2017-11-21 김종광 기자
노사발전재단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소장 강수영)는 21일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17 하반기 장년고용협의체’를 개최했다.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장년고용협의체(위원장 고승화)는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신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 방향에 따른 제주지역 중장년고용 활성화 방안과 각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수영 소장은 “만 40세 이상 중장년을 위한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는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년 고용지원금 사업을 실시하고 구직자와 기업에 더욱 밀착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사발전재단은 △노사상생을 위한 재정지원 및 교육사업 △일터혁신컨설팅 및 일문화개선 지원 △신중년의 인생3모작 지원 △노동분야 국제교류협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