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주택서 30대女 목메 숨져 2005-08-15 김상현 기자 13일 오후 7시께 제주시 연동 모 원룸에서 양모씨(39.여)가 나이론 끈으로 목을 메 숨져있는 것을 정모씨(37)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양씨가 애인문제로 괴로워 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