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침입 귀금속 절도 50대 영장

2005-07-28     김상현 기자

제주경찰서는 27일 대낮 빈집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이모씨(53)를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6일 오전 10시 30분께 제주시 이도동 K씨(67.여)의 집에 침입해 안방 화장대 서랍장 속에서 반지 등 귀금속 3점(시가 47만원)을 훔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