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 금은방에 도둑…70여점 털려

2005-07-26     김상현 기자

16일 오전 4시 38분께 서귀포시 서귀동 K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진열대에 전시된 귀금속 70여 점 200만원 상당을 털고 달아났다.

K금은방은 무인경비시스템이 설치됐으나 경비업체 직원이 출동했을 당시에는 도주한 뒤였다.
경찰은 현장 감식작업을 벌이는 한편 전과자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