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 침입 10대 성폭행

2005-07-15     김상현 기자

제주지방검찰청은 14일, 새벽 남의 집에 침입해 10대 청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이모씨(50.제주시 삼도동)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월 23일 새벽 1시께 제주시 일도동 A양(18)의 집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A양에게 몹쓸 짓 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