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에서 20대 여성에 몹쓸짓 2005-06-06 김상현 기자 서귀포경찰서는 5일 시내버스에서 술에 취한 채 여성을 강제 추행한 김모씨(57)를 입건, 조사중이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일 오후 8시 10분께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신시가지 방면으로 운행하는 버스 안에서 옆 좌석에 앉아있던 C양(21)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